「학생회의 전집」+「학생회의 수제」한정판!
조오오올~라 옛날에 나온건데 아직까지 있더군요..
인기가 없는건지 한정판을 너무 많이 찍어 낸건지..
어쩌다 보니 돈이 생겨서 드디어! 질렀습니다~
원래는 자전거 살 계획 이였는데...OTL
드디어 왔습니다! 한정판 같지 않은 한정판이..!!
뭐가 들어있는지 꽤 무겁더군요..

먼저 공개하는 건 우리 귀염성폭발하는 회장님의 거대 포스터!
그런데 저렇게 접은 상태로 보낼 줄이야..ㅠㅠ
돌돌 말아야지 저런건!! 완전 구겨진게 너무 안습..ㅠㅠ
방에 붙이기를 시도해 보았지만 너무 거대해서 붙일 공간이 없더군요.. 아깝기도하고..
그래서 다시 접어서 상자로..<

이건 부채입니다. 상당히 작아요;;
저 부채 윗부분이 손 쭉 폈을 때의 크기정도? 많이 작습니다~

이건 상당히 기대했던 마우스패드!
근데 예상외로 거칠거칠한 표면 때문에 마치 일러스트에 노이즈현상이 생긴듯이 보여서 안습..ㅠ
마우스패드로 이용하려고 했으나 이것도 아까워서 보존..!

그리고 이건 책! 외전격인 학생회 묵시록 4권입니다.
학생회 시리즈는 제목이 다 특이해요.
다른 라이트노벨 처럼 1권, 2권으로 구분되는게 아니라 일존, 이심, 삼진 등으로 표기되어있고
외전인 학생회 묵시록 시리즈는 일상, 월화, 화종 등인 요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수제 뒤에 꽂혀있던 회장님의 바니걸 책갈피!
학생회 책갈피가 하나 늘었네요. 기뻐라~

아까 전에 무거웠다고 했던 건 이 녀석 때문!
책이 완전 거대합니다; 뉴타입크기인데 책 두께는 2cm정도?
책 표지를 소설 일러스트로 하지 왜 애니 작화로..
레알 팬북 사상 최강의실망감을 안겨준..
안에는 그렇게 볼건 많지 않더라구요.
대부분 그림은 소설 일러스트보단 애니 판권 일러스트가 많았습니다.
캐릭터 디자인이라던가 일러스트라던가 애니편 1화~12화까지의 내용이라던가
성우 인터뷰 라던가!!
아!
아아!!
으아아아!!
"음~ 그렇구나~ 하면서 80페이지 정도 넘겼을 때 등장한 네명의 여성...
인터뷰는 괜찮은데.. 왜..왜.. ㅋ...
아니예요, 아무것도 아닙니다.
딱히 작은 베개를 들고 자기가 맡은 캐릭터의 코스프레를 한 모습이 거대하게 찍혀있었다던가..
후우..

전집의 뒷면입니다.
그냥 깔끔한 뒷면 이네요.

이렇게 보니까 왠지 많이 나온 기분..?
의사록 시리즈 최종권은 10권까지라던..ㅠㅠ
묵시록 시리즈가 아직 나오니까 괜찮아~ㅅㅅ

<새로운 책갈피+한정판을 얻은 기념으로 지금까지 모은 학생회 물품을 소개합니다.jpg>
이것이 팬정신!!
이렇게 놓고 보니 꽤 많네요.. 특히 책갈피는 다 모아야 제맛!
그리고 저 물품들을 책장에 대충 올려놨었는데 그걸 해결 할 수단이 나타났습니다!

완벽해!
책만 쏙 빼고 학생회 관련된 건 전부 넣어주는 센스!
이제 저 박스가 없어지면 생을 마감하는 수 밖에 없게 되었네요! 와우!

마지막으로 이제 이걸 어디에 보관해야 할지가 문제..
오랜만에 지름 포스팅했습니다.
애니 리뷰도 빨리 해야징ㅇ징징.ㅇ...
조오오올~라 옛날에 나온건데 아직까지 있더군요..
인기가 없는건지 한정판을 너무 많이 찍어 낸건지..
어쩌다 보니 돈이 생겨서 드디어! 질렀습니다~
드디어 왔습니다! 한정판 같지 않은 한정판이..!!
뭐가 들어있는지 꽤 무겁더군요..

먼저 공개하는 건 우리 귀염성폭발하는 회장님의 거대 포스터!
그런데 저렇게 접은 상태로 보낼 줄이야..ㅠㅠ
돌돌 말아야지 저런건!! 완전 구겨진게 너무 안습..ㅠㅠ
방에 붙이기를 시도해 보았지만 너무 거대해서 붙일 공간이 없더군요.. 아깝기도하고..
그래서 다시 접어서 상자로..<

이건 부채입니다. 상당히 작아요;;
저 부채 윗부분이 손 쭉 폈을 때의 크기정도? 많이 작습니다~

이건 상당히 기대했던 마우스패드!
근데 예상외로 거칠거칠한 표면 때문에 마치 일러스트에 노이즈현상이 생긴듯이 보여서 안습..ㅠ
마우스패드로 이용하려고 했으나 이것도 아까워서 보존..!

그리고 이건 책! 외전격인 학생회 묵시록 4권입니다.
학생회 시리즈는 제목이 다 특이해요.
다른 라이트노벨 처럼 1권, 2권으로 구분되는게 아니라 일존, 이심, 삼진 등으로 표기되어있고
외전인 학생회 묵시록 시리즈는 일상, 월화, 화종 등인 요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수제 뒤에 꽂혀있던 회장님의 바니걸 책갈피!
학생회 책갈피가 하나 늘었네요. 기뻐라~

아까 전에 무거웠다고 했던 건 이 녀석 때문!
책이 완전 거대합니다; 뉴타입크기인데 책 두께는 2cm정도?
책 표지를 소설 일러스트로 하지 왜 애니 작화로..
레알 팬북 사상 최강의
안에는 그렇게 볼건 많지 않더라구요.
대부분 그림은 소설 일러스트보단 애니 판권 일러스트가 많았습니다.
캐릭터 디자인이라던가 일러스트라던가 애니편 1화~12화까지의 내용이라던가
성우 인터뷰 라던가!!
아!
아아!!
으아아아!!
"음~ 그렇구나~ 하면서 80페이지 정도 넘겼을 때 등장한 네명의 여성...
인터뷰는 괜찮은데.. 왜..왜.. ㅋ...
아니예요, 아무것도 아닙니다.
딱히 작은 베개를 들고 자기가 맡은 캐릭터의 코스프레를 한 모습이 거대하게 찍혀있었다던가..
후우..

전집의 뒷면입니다.
그냥 깔끔한 뒷면 이네요.

이렇게 보니까 왠지 많이 나온 기분..?
의사록 시리즈 최종권은 10권까지라던..ㅠㅠ
묵시록 시리즈가 아직 나오니까 괜찮아~ㅅㅅ

<새로운 책갈피+한정판을 얻은 기념으로 지금까지 모은 학생회 물품을 소개합니다.jpg>
이것이 팬정신!!
이렇게 놓고 보니 꽤 많네요.. 특히 책갈피는 다 모아야 제맛!
그리고 저 물품들을 책장에 대충 올려놨었는데 그걸 해결 할 수단이 나타났습니다!

완벽해!
책만 쏙 빼고 학생회 관련된 건 전부 넣어주는 센스!
이제 저 박스가 없어지면 생을 마감하는 수 밖에 없게 되었네요! 와우!

마지막으로 이제 이걸 어디에 보관해야 할지가 문제..
오랜만에 지름 포스팅했습니다.
애니 리뷰도 빨리 해야징ㅇ징징.ㅇ...


덧글
바이라테랄 2011/12/27 17:58 # 답글
으 오타쿠 오타쿠그나저나 저 상자는 내가 처분하지
으아아 2012/02/23 12:37 # 삭제 답글
월말 화종 수제 책갈피라니ㅣㅣㅣㅣㅣ 으아아ㅓ나아아이ㅏㅓㄴ아아이치즈루 으으나ㅓ아이ㅣ